나노인텍 ㈜, 독일 Fraunhofer IKTS 세라믹 연구소와
공동으로 리튬이차전지 슬러리 특성 검사 장비
공동개발 결과 20th WCNDT 학회에서 발표

Figure 1. 나노인텍㈜과 Fraunhofer IKTS연구소가 공동개발한 이차전지 슬러리 모니터링 장비
(2024.05.29, 20th WCNDT학회)
나노인텍㈜은 독일 프러운호퍼 IKTS세라믹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하여 이차전지 슬러리의 입도와 점도를 동시에 측정하는 슬러리 특성 검사장비 기술을 개발하여 제20회 WCNDT 학회[1] (2024.5.27~5/31, @인천 송도컨벤션센터) 에서 발표를 하였다.
이 기술은 프라운호퍼 IKTS가 보유한 초음파센서 기술과 Eddy current 기술을 이용한 Hybrid 센서기술을 사용한 비파괴검사 기술로서, 지금까지는 슬러리의 입도와 점도를 각각 다른 장비로 측정하던 것을 이 장비를 통하여 한번에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측정기술이다.
독일 프라운호퍼 IKTS는 900명의 연구원이 세라믹 기술 및 배터리 생산을 위한 재료 및 공정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, 150명의 개발자가 비파괴 검사 및 프로세스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하는 유럽 최대의 세라믹 분야 연구 기관이다.
나노인텍 ㈜ 과 독일 프라운호퍼IKTS 세라믹 연구소는 앞으로 ‘비파괴 검사 기술을 적용하는 롤 투 롤 전극공정 인라인 검사 장비’를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하게 하기로 했다.

Figure 2. 나노인텍㈜ 박영식 회장과 Fraunhofer IKTS연구소 한태영 박사 (2024.05.29, 20th WCNDT학회)
관련 link ;
https://www.ikts.fraunhofer.de/en/communication/trade_fairs/wcndt-2024.htm
[1] WCNDT, the World Conference on Non-Destructive Testing의 약자로서 4년매다 열리는 세계 최고 비파괴기술 학회





